가상화폐 에이다(ADA)는 2016년 12월 말에 오픈될 예정으로 현재까지 1차, 2차 사전 판매를 일본에 한정해서 진행한 결과 1만여 명이 참여하여 200억 원 이상의 규모를 자금을 모았고, 앞으로 아시아 국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3차와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4차 사전판매가 완료되면 700억원이 모일 예정이다.

 

이 규모는 현재 가장 핫한 가상화폐인 이더리움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모은 200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규모이다. 모든 면에서 신중한 일본에서 아직 오픈도 하지 않은 가상화폐가 왜 이처럼 인기를 끌수 있었을까?

 


1. 찰스 호스킨슨이라는 천재 수학자에 대한 무한한 신뢰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은 콜로라도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기업가 겸 수학자로 메트로폴리탄 주립대학 덴버캠퍼스, 콜로라도대학 볼더캠퍼스에서 훗날 가상화폐 개발로 이어지는 해석적 정수론을 배웠다.

 

그는 아직 28세의 젊은 청년이지만 이미 비트코인 개발에 참여하고, 비트쉐어를 만들고 이더리움에서는 CEO를 역임하며 암호화 기술과 가상화폐 업계에서는 가장 주목을 받는 인물 중에 한 명으로 꼽힌다.

 

 

2013년 9월에 가상화폐연구 그룹을 설립하여 가상화폐에 관한 교육과 전파를 제창, 주류화를 목표로 가상화폐 툴의 간략화에 관한 프로젝트에 종사하였으며, 2015년에 홍콩을 거점으로 하는 암호화 기술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IOHK(Input Output Hong Kong)을 제레미 우드와 함께 설립하여 카르다노 플랫폼과 에이다의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일본에서 개최되는 세미나에도 자주 방문하여 일본 유저들과의 교류에도 많은 정성을 쏟고 있다.

 

한국에서도 찰스와 만날 날이 곧 오지 않을까 싶다.

 


2.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뛰어넘는 첨단 기술력

 

찰스 호스킨슨이 주축이 된 IOHK에는 전세계의 암호화 기술 전문가가 포진하여 모바일 가상화폐 플랫폼 카르다노와 가상화폐 ADA를 개발하고 있다.

카르다노와 에이다는 기존의 비트코인, 이더리움이 갖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고 보다 많은 사람이 널리 사용할 수 있도록 현존하는 암호화 기술의 노하우와 첨단 기술이 녹아 들어가 있다.

- 카르다노 플랫폼은 모바일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다. 기술의 발달로 모바일 기기의 한계점을 넘어서고 있어 CARDANO 생태계는 그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설계되고 만들어지고 있다.

 

 

CARDANO 에코시스템


- 외부 공격에 절대적인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모바일 기기의 위치정보와 연계한 위치정보통합 ID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ID를 블록체인에 보관함으로써 어떠한 공격에도 방어가 가능한 안전한 플랫폼을 제공하게 되어 있다.

- 현재의 많은 가상화폐는 대규모 유지보수가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어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거나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별로 없는 상태이다. 카르다노 플랫폼을 각각의 기능을 모듈화하여 필요한 부분만 떼어내어 기능을 추가하거나 개선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기술의 진보에 맞추어 확장할 수 있는 구조의 플랫폼이다.

 


3. 세상을 이롭게 만들고자 하는 철학

 

찰스 호스킨슨은 암호화 기술을 통해 평등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철학을 갖고 있고, TED를 통해 세상에 이를 널리 알렸으며, 그 철학을 실행하기 위해 플랫폼으로써 카르다노를 만들고 그 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상화폐로서 에이다를 탄생시켰다.

저 개발도상국 등 제3세계의 30억 인구가 부족한 사회 인프라로 여전히 신분증이 없어 제대로 된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휴대폰은 보유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카르다노 플랫폼을 사용한다면, 30억 인구가 신분증을 대신할 수 있는 증명 수단을 소유하게 되어, 은행 계좌 개설, 보험 가입, 부동산 매매 등 다양한 사회적 혜택을 누릴 수 있어 보다 평등한 사회에 가까워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이다.

 


4. 기존 질서와의 융화

 

비트코인을 시작으로 가상화폐는 탈 중앙집권적으로 분권화된 P2P 시스템을 이용하여 개인과 개인이 상호 신뢰 하에 블록체인이라는 안전한 기술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지만, 반대로 일부 세력에 의해 좌지우지될 수 있는 위험성도 안고 있어 각국 정부로서는 신뢰성의 문제와 함께 협의할 수 있는 주체의 부재로 가상화폐에 대한 거부감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카르다노 플랫폼과 에이다 가상화폐는 기존의 가상화폐의 장점인 분권화된 P2P 시스템과 안전한 블록체인을 채용하여, 누구나 신뢰하고 안심하며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으며, 중립적으로 카르다노 플랫폼을 운영 관리할 수 있는 카르다노재단을 만들어 투명한 운영을 담보, 각국 정부가 안심하고 카르다노 플랫폼과 에이다를 도입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하였다.

이상의 4가지 커다란 특징이 일본에서 큰 성과를 이룬 바탕이 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6월 15일부터 진행되는 에이다의 제3기 아시아 사전판매를 맞이하여 카르다노와 에이다에 관심있으신 분들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제목 : 제1회 CARDANO KOREA 만남
날짜 : 2016년 6월 14일(화요일) 오후 4시
위치 : 경북아파트 사거리에 위치한 봉암빌딩(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230) 5층 세미나실
참가신청 : lee@myconsulti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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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픈검색

다보스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의 두 축으로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을 꼽았다, 기억도 새롭게 알파고와 이세돌 구단의 대결로 인공지능은 우리 생활에 가깝게 다가왔지만 블록체인은 여전히 우리와는 거리감이 있다.

 

"超생산 사회에서 超신뢰 사회로"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321320

 

 

블록체인을 처음으로 도입하여 가상화폐의 원조가 된 비트코인의 개발자가 얼마 전에 공개되었다. 그동안 사토시 나카모토로 통하였던 비트코인의 아버지는 결국 호주의 IT 보안 전문가이자 사업가인 크레이그 스티븐 라이트로 밝혀졌는데 여전히 진짜다 가짜다 설왕설래하는 상태가 지속하고 있다.

 

"비트코인 개발자는 호주 사업가 라이트…7년만에 정체 밝혀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8374961&sid1=001&lfrom=twitter

 

 

한편 왜곡된 행태와 다양한 사이비 가상화폐가 등장하여 다단계시스템과 연계해서 실체도 없는 가상화폐가 사회적 문제를 일으켜 핀테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가상화폐가 씨앗도 트기 전에 기존의 잣대로 뽑히어질 위기에 놓여 있다 하겠다.

 

"가상화폐에 투자하면 고수익…유사수신행위 기승"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13/0200000000AKR20160413033100002.HTML?input=www.twitter.com

 

 

이런 상황에서 우리보다 더욱 보수적이라 할 수 있는 이웃 나라 일본에서 가상화폐를 화폐로서 인정하면서 규제와 지원을 병행하며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기술 발전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日, 비트코인 '화폐' 인정법안 마련…공식거래소도 생긴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5/25/0200000000AKR20160525160500073.HTML?input=sns

 

 

이러한 일본 정부의 가상화폐에 대한 긍정적 견해와 가상화폐의 활발한 거래를 배경으로 최근에는 일본 한정 사전판매를 한 에이다(ADA)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 Bitcoin) 이후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더리움(Ethereum)도 개발이 완료되기 전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200(140)억을 모았지만, 에이다는 1차 2차에 걸쳐 일본 한정 프리세일(사전판매)를 진행하여 이미 200억 원을 모았으면 앞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에서의 3차 판매와 전 세계를 대상으로한 4차 판매가 순조롭게 이루어진다면 정식 유통 전까지 700억 원 규모에 달할 전망이다.

 

찰스 호스킨슨의 일본 강연 모습

 

카르다노(CARDANO)재단이 운영하고 관리하는 가상화폐 플랫폼 CARDANO와 가상화폐 에이다(ADA)는 새로운 암호화 기술을 도입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지만 무엇보다 개발을 주도하는 있는 IOHK(Input Output Hong Kong)의 대표로 있는 찰스 호스킨슨에 대한 믿음이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인다.

 

TED에서 "분권화를 통해 얻어지는 미래(The future will be decentralized by Charles Hoskinson)"에 대해 발표하는 찰스 호스킨슨

 

비트코인 이후 가장 큰 성공을 달성하고 있고 끊임없이 확장하고 있는 가상화폐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은 2014년 신기술 분야의 노벨상이라는 월드 테크놀로지 어워드에서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를 누르고 IT 소프트웨어 수상자로 선정되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데, 에이다 개발을 이끌고 있는 찰스 호스킨슨은 비탈릭 부테린의 아이디어를 높이 사 함께 크라우드펀딩을 성공적으로 진행, 이더리움의 CEO를 역임하였고, 자신도 비트쉐어(Bitshare)라는 가상화폐를 개발하여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켜, 가상화폐 분야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찰스 호스킨슨은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의 가상화폐가 갖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고 모바일 시대에 최적화된 가상화폐를 개발하여 현대 문명의 혜택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제3세계 국가 사람들도 평등한 문명의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에이다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수학자로서는 전성기라 할 수 있는 20대 후반의 마지막 작품으로 에이다를 꼽고 있으며 그의 개발팀에는 이더리움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함께하고 있다.

 

에이다의 아시아 한정 사전판매가 드디어 6월부터 시작된다 ==>> 카르다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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