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시절 지름신의 강림과 함께 산 노트북이 오랜 세월 방한구석에 쳐 박혀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주전의 부상으로 대타로서 화려하게 등장하였습니다.

2006년 구글이 전세계의 인터넷 맹주가 될줄이야 감히 상상도 못하던 1999년 그시절 전화선 인터넷을 통해 한국의 사이트를 보려고 끝없이 기다리다 결국에는 활용도 못해보고 비싼 전화비만 문 아픈 경험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은군요.

그 천덕꾸러기가 광통신이 활개치는 신세상에 다시 부활하여 얼마나 활약할수 있을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만 현재까지는 여러가지 애간장을 태우면서도 그나마 메일 확인과 사이트 서핑, 그리고 블로그의 투고까지는 가능하답니다.
그 놀라운 성능을 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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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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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nmindplus.com BlogIcon nmind 2006.06.22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요 노트북...성능도 성능이지만...가격이 장난 아니군요!!
    역시 기술의 발전이 놀랍습니다.

  2. Favicon of https://www.hatena.co.kr BlogIcon 오픈검색 2006.06.22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성능에 그 가격을 지금에 비추어 보면 세월의 큰 격차를 실감합니다.
    오랜 시간이 흐른것도 아닌데 벌써 이 정도이니 향후의 미래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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