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인기 음악챠트인 카운터다운TV유튜브(YouTobe)의 동영상을 연계한 매쉬업 서비스, 이름하여 "카운터다운 튜브(CDTube)"가 등장하였다.


카운터다운TV의 순위곡(1위부터 100위까지)과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을 연계한 서비스로 한국의 배경음악 찾기 서비스 Qbox와 마찬가지로 웹상에 존재하는 컨텐츠를 모아모아 보여주는 서비스라 저작권에 걸릴까 말까 하는 아슬아슬한 줄타기의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각 순위 밑에는 착실하게 곡이 수록된 CD를 판매하는 아마존 재팬의 사이트로 링크가 걸려 있어 조잡한 영상과 음질을 감내하며 감상한 유저가 구매까지 이어진다면 CD회사로서도 마냥 나쁘지만은 않을듯 싶다.

계속해서 유지 가능할까는 의문시 되지만 이 기회에 일본의 최신 음악을 동영상과 함께 감상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Posted by 오픈검색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nmindplus.com BlogIcon nmind 2006.12.06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가장 큰 문제는 일본음악저작권협회(JASRAC)일 것 같습니다..;

    http://www.jasrac.or.jp/

    • Favicon of https://www.hatena.co.kr BlogIcon 오픈검색 2006.12.06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홈페이지를 보니 집단으로 유튜브에 대한 맹공을 가하고 있군요, 그만큼 일본시장에 대한 유튜브의 영향력이 커졌다는 것일텐데, 유튜브를 잠재우면 이런 아류 서비스 숨통 조이는것은 문제도 아니겠지요.


 
moonst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