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인치 경쟁에서 한국 기업들이 추츰하고 있는 요즘 PDP에서는 마쓰시타가 103인치, LCD에서는 샤프가 108인치의 세계 최대의 제품을 경쟁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샤프가 거대 LCD TV의 판매 아이디어의 하나로 교실의 칠판으로 판매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고 한다.

108型液晶パネル、教室の黒板に シャープが販売構想
108인치 액정 패널, 교실의 칠판으로 샤프가 판매 구상
シャープが今月発表した世界最大の108インチ液晶パネル(高さ1.35メートル、幅2.4メートル)を学校の黒板向けに販売する構想を練り始めた。書き込み可能なタッチパネル仕様にして、テレビ以外の新たな需要を開拓するアイデアだ
샤프가 이번달에 발표한 세계 최대의 108인치 액정 패널(높이 1.35m, 폭 2.4m)를 학교의 칠판용으로 판매하는 구상을 가다듬기 시작했다. 필기 입력이 가능한 터치패널 형식으로 해서, TV 이외의 새로운 수요를 개척할 아이디어다.

일본의 일반적인 칠판 크기는 높이 1.2m 폭 3.6m

분필 가루의 날림이나 쓰고 지우기의 불편함등이 해소됨은 물론 다양한 동영상을 대형 화면으로 시청함으로서 시청각 교육의 효율도 급격히 높아지는 좋은 점도 많겠지만 가격이 가장 커다란 벽이 될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쓰시타의 103인치 PDP TV와 샤프의 108인치 LCD TV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오픈검색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amaikoi BlogIcon amaikoi 2007.01.28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시대가 변하고 있군요.

    그런데....교실에서 장난치다가 저거 깨먹으면....ㅠ.ㅠ

    • Favicon of https://www.hatena.co.kr BlogIcon 오픈검색 2007.01.28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쓰시타의 103인치의 경우 600만엔정도 한다고 하니 깨트리면 고급 자동차값이 그대로 보상이 되야겠지요^^
      아직 가격의 벽이 높아서 일반 교실까지의 보급에는 한계가 있을것 같습니다만 만약에 저런 TV로 월드컵때 교실에서 틀어주면 박진감 있을것 같습니다.
      저희 딸아이가 중학교 정도 들어갈때면 설치 되려나...


 
moonst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