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진출 1년 만에 글로벌 서비스를 오픈한 Hatena Inc.곤도CEO가 일본에 돌아와서 인터뷰를 하였다.

1년 간 미국이라는 새로운 환경 속에서 세계를 향한 글로벌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느껴온 점을 인터뷰를 통해 밝히면서 현재까지의 활동에 대해 스스로 60점을 매겼다.

自己採点は60点? Hatena Inc.が過ごしたシリコンバレーでの1年間
자체 평가는 60점? Hatena Inc.가 지내 온 실리콘밸리에서의 1년간
この後リリースを控えている「はてなワールド」はどのようなサービスですか
앞으로 릴리스를 할 예정인 “Hatena World”는 어떤 서비스입니까?
正直、事業化できるかという理由で決めているわけではないんですよね。これを今やると儲かりそうだからやっているというよりは、いろいろ考えた中でこれならユーザーさんに使っていただけるんじゃないかっていうのを第一の理由に作っているので。いろいろ可能性はあると思いますけど、当面、何か具体的に「こういうことはすぐにできる」みたいなことはないかもしれないです。まあワールドって言ってるくらいなので(笑)、ちゃんと世界から使えるようなものにしたいなっていうのはありますけど
사실, 사업화가 가능하다고 해서 결정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지금 진행함으로써 돈을 벌수 있을 것 같아서 라기 보다는, 여러 아이디어중에서 이것이라면 유저가 사용해 주지 않을까 하는 것이 첫번째 이유이고 여러가지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당분간은 무엇인가 구체적으로 “이런것은 바로 가능하다”라는 것은 없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월드”라고 불리어질 정도이니(^^), 제대로 세상으로부터 사용이 되는 물건으로 완성시키고 싶습니다만..

見えてきてるのは何かというと、テキストをベースとしたサービスはやっぱり成熟期を迎えつつあると僕は思うんです。それはパソコン通信から始まって、個人ホームページができた時からメルマガもあるし、ブログとかも出てきてますけど、要は文字主体で何かをするっていうことに関しては相当いろいろな試みがなされて、だいぶ見えてきてますよね。一方で動画とかはまだ全然見えないので、ちょっとフェイズが違うだろうと思ったんですね
보이기 시작한 것은 무엇인가 하면, 텍스트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는 역시 성숙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것은 PC통신시절부터 시작해서 개인홈페이지가 나오기 시작한 때부터 메일 매거진도 있었고, 블로그도 나왔습니다만, 즉 문자 주도로 무엇인가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여러 가지 시도가 되어 왔고 어느 정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반면에 동영상은 아직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어 조금은 단계가 다르구나 생각 됩니다.

今年に入って力を入れてきた携帯電話向けサービス
올해 들어와서 힘을 쏟은 휴대전화용 서비스
これは日本特有の事情だと思うんですけど、やっぱりモバイルユーザーの拡大、つながりっぱなしみたいな状態に近づいているなかで、ユーザーの増加というか変化は無視できない段階に来てると思うんですね。ビジネス的にも伸び盛りという部分がありますし
이것은 일본 특유의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역시 모바일 유저의 확대, 무제한 정액제에 가까운 현실 속에서 유저의 증가라는 변화는 무시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생각합니다. 비즈니스 면에서도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임으로...

携帯電話特有の若者文化に合わせて今までとは違うものをそれだけのために作っていくことではないと思うんです。ただ、僕たちがはてなっていうサービスで実現したい便利さには、携帯電話を使ってこそ表現できる部分っていうのが絶対あると思うんですね
휴대전화 특유의 젊은 층의 문화에 맞추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것을 그것만을 위해 만들어 나가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우리가 Hatena라는 서비스로 실현하고자 하는 편리함에는 휴대전화를 사용함으로써 실현이 될 수 있는 부분은 꼭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スターから出してるってことは、ここを入り口として攻めていこうっていう決断をしているんです。ここからは本当に試行錯誤の連続だと思います。当たるまでやるってことかなと思うんですけど
Hatena Star부터 오픈하였다는 것은 그것을 시작으로 해서 보다 공격적으로 진행하려고 결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시행착오의 연속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성공할 때까지 끝까지 밀고 나갈 생각입니다.

일본의 고도인 교토에서 창업, 도쿄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이룬 Hatena의 곤도씨는 IT의 성지 실리콘밸리에서 세계를 향한 서비스를 오픈하고 자신을 신념을 기필코 이루고자 노력하는 모습이 인터뷰 기사에서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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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벗어나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자 하는 곤도씨가 이번에 새롭게 깨달은 것인지 모르겠으나 자신이 한계라고 느끼는 시점에서 5단계는 뛰어넘고자 하는 그의 놀라운 정신력과 행동력은 가히 범인의 영역을 넘어섰다고 보인다.

「疲れたから仕事を離れてのんびりする」というのではなくて、「疲れたからこそ仕事のことを考える」という事をやるところから、自分の道が始まるんじゃないかなあという気がします
피곤함으로 일을 떠나서 쉬고 싶다”가 아니라 “피곤하기에 더욱 일에 몰두한다”라는 것을 실행함으로써 자신이 길이 열리기 시작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Posted by 오픈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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